- 오는 3월 에 아빠가 됩니다. 나올 녀석은 아들이랍니다. ㅎㅎ 아들을 낳으면 농구를 시키겠다고, 앞마당에 농구대가 있는 집으로 이사가 패스하는 정우성을 만들겠다고 다짐했었는데 진짜 아들 녀석이 나오려는 모양입니다. 우선은 돌잡이때 농구공을 놓는 것 부터 시작할까 합니다...음하하하

- 농구는 당췌 못 보고 있습니다. 그날 그날 박스 스코어 확인 하는 정도. 그나마도 농구에 대한 열의가 사라졌는지 뜨문뜨문합니다. 시카고 쪽 지역 신문은 언제 들어갔는지도 모를 판이고, 그나마 즐겨찾기도 싹 사라져 모두 새로 찾아 추가해야 될 판입니다. 할런지는 모르겠습니다.

- 오는 1월 말 이사를 갑니다. 결혼이래 신도림에서 4년 반을 살았는데, 뭐 이러저러한 여건상 이사 갑니다. 죽전쪽으로 가요. 저나 와이프 직장이 모두 강남 근방인지라 결정했습니다만, 잘 한 짓인지는 모르겠습니다. 오래간만에 경기도민으로 복귀하는군요.

- 마이크로 블로그가 하도 말들이 많길래 언제 한번 해봐야지 해봐야지 맘만 먹고 못하게 있었더랬는데, 뭐가 좋을지 모르겠습니다. 트위터, 미투데이 정도 있는 거 같은데 예전 같으면 꽤나 열성적으로 서칭을 했을터였지만, 왠지 모를 귀차니즘. 하고 있는 블로그나 제대로 살려야될 판이라...ㅎㅎ 혹시 괜찮은 마이크로 블로그가 있다면 추천해주세요.

Posted by Mr.Everything 트랙백 0 : 댓글 0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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